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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ot On An Empty Street

Riot On An Empty Street USED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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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y of Pressing
EU
Pressing Year
2004
Serial Number
0724357166515 .
Label
Virgin / Source
Condition
COVER : M- DISC : M-
Genre
pop & rock > rock
pop & rock > rock > alternative rock
pop & rock > folk & singer songwriter

Description

섬세한 터치의 맑고 영롱한 어쿠스틱 사운드 노르웨이 포크 듀오 -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의 2004년 새 앨범 [Riot On An Empty Street] 2001년도 데뷔 앨범 [Quiet Is The New Loud]로 모던/인디록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르웨이 출신의 어쿠스티컬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여린 감수성이 깃든 송라이팅과 꿈꾸듯 아름다운 멜로디와 화음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영국 언론의 찬사를 받기도 했던 이들의 새 앨범은 어쿠스틱 기타가 주를 이루었던 전작에 비해 피아노, 트럼펫, 비올라, 첼로 등 오케스트레이션의 적극적 수용으로 보다 풍성하고 정교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발랄한 템포와 냉소적인 가사의 다이내믹한 포크 넘버인 첫 싱글 'Misread'와 팝 감수성으로 무장한 킹스식 '댄스뮤직''I'd Rather Dance With You', 여성 보컬 레슬리 페이스트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Know How', 'The Build Up'등 사랑스럽고 낭만적인 어쿠스틱 사운드로 가득한 작품이다. 벨 앤 세바스찬, 엘리엇 스미스, 그리고 닉 드레이크의 팬들이라면 귀기울여 감상해야 할 작품! A Quiet Riot 조용한 폭동 Misread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 이하 ‘킹스' 병용)가 2001년도에 실질적인 데뷔 앨범을 내놓았을 때 그 타이틀이었던 ‘Quiet Is The New Loud'는 당시 트렌드 및 스타 부재에 시달리던 음악업계에서 하나의 모토이자 나아가 (틈새) 장르가 되었다. 바로 그 장르, 이른바 ‘뉴 어쿠스틱 무브먼트'라는 이름으로 묶여지게 된 일군의 뮤지션들 - 알피(Alfie), 튜린 브레익스(Turin Brakes), 매튜 제이(Matthew Jay), 캐스린 윌리엄스(Kathryn Williams), 에드 하드코트(Ed Hardcourt) 등 신인과 중견을 망라한 꽤 많은 - 은 대부분 영국 출신들이었지만 그들을 갈무리했던 이 말 ‘Quiet is the New Loud(어쿠스틱은 새 시대의 록큰롤이다?)'의 주인공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는 정작 노르웨이 출신이었다. 그 나라 출신 최대의 수퍼스타인 아하(A-ha) 이후로 이곳에서는 로익솝(Royksopp), 손드레 레르셰(Sondre Lerche) 등 새로운 팝 감각을 지닌 저력 있는 신인들이 지금까지 점차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 와중에 킹스는 다소 자신들이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이름을 얻게 된 셈이긴 했으나 그런 건 어쨌거나 상관없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던 바 얼마 안 가 뉴 어쿠스틱 무브먼트는 곧 잊혀졌기 때문이다. 혹은 킹스의 바이오그래피가 적절하게 지적하듯, 그런 무브먼트 따위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든가. 그들을 새로운 어쿠스틱 트렌드의 선각자라기 보다는 예전부터 있어 온 어쿠스틱 사운드 자체의 충실한 전달자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이것이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를 소개하는 소박하지만 과유불급의 우를 범하지 않는 출발이 될 것이다. Know How 노르웨이 제2의 도시 베르겐 출신의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를 구성하는 두 명, 아이릭 글람벡 뵈(Eirik Glambek Boe/핸섬한 쪽)와 얼렌드 오여(Erlend Oye/안경 쓴 쪽)는 ‘나무'를 뜻하는 노르웨이어 스콕(Skog)이라는 이름의 지방 밴드에서 만난 사이로, 심리학자인 아버지와 화가였던 어머니를 둔 기억력이 비상한 다재다능 소년 얼렌드는 스콕의 베이시스트이자 메인 송라이터였고, 그와 만나 킹스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자신에게 가수의 자질이 있는 줄도 몰랐던 아이릭은 운동과 독서에 조예가 깊은 신중한 성격의 청년이었다. 스콕 해산 후 영국으로 건너간 두 사람은 각각 노르웨이 밴드 피치퍼즈(Peachfuzz)의 기타리스트로 그리고 심리학과 철학대학 학생으로 잠시 격조한 삶을 살았으나, 그 사이사이 자투리 시간마다 둘이 함께 각자의 어쿠스틱 기타로 작곡하고 합주한 곡들이 본격 궤도를 타게 되면서 이들은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라는 이름을 걸고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간다. 이윽고 이들이 4-트랙 녹음기로 제작한 데모 테입이 소스(Source) 레이블의 마음에 들어 픽업된 이들은 곧 킹스 활동에만 몰두하게 되었다 - 그때 손에 쥔 돈으로 얼렌드는 그 동안 진 빚을 갚고 아이릭은 과감히 대학을 그만두면서. 일종의 테스터 역할을 했던 음반들이 그 전에 나오긴 했으나 역시 이들의 진정한 출사표라면 앞서 언급된 2001년의 [Quiet Is The New Loud] 앨범이었다. 이 앨범은 트래비스(Travis)나 데이빗 그레이(David Gray), 벨 앤 세바스찬(Belle And Sebastian), 엘리엇 스미스(Elliott Smith) 등의 어쿠스티컬 팝이 인기를 얻은 기존의 맥락에서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알리는 하나의 선언으로 읽히면서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라는 이름을 그야말로 ‘컨비니언트하게' 곧장 영국 팝 씬에 부각시켜주었다. 곡당 스타일의 단조로움이 흠으로 지적받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한 매력이 가득하면서도 두 대의 어쿠스틱 기타와 그 못지 않게 두 가닥의 어쿠스티컬한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남다른 화음은 차세대 록스타를 오매불망 기다리던 사람들의 불타는 마음에 살짝쿵 어쿠스틱 안티 히어로를 들어앉히는 청량제 역할 정도는 충분히 해냈다. ‘Toxic Girl'이나 ‘Failure', 그리고 무엇보다도 ‘I Don't Know What I Can Save You From' 같은 곡들은 그 앨범을 단적으로 설명해주는 트랙들로 이것들은 (어떤 의미에서는 [Quiet] 앨범보다 더 찬사 받은) 그 앨범의 리믹스 버전인 [Versus] 앨범에서도 오리지널 텍스트로서의 진가를 발휘한다. Quiet - But Not Quite 그리고 그로부터 3년만에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는 신작인 이 앨범 [Riot On An Empty Street]을 완성했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의 확실한 업그레이드이다. 거의 어쿠스틱 기타만으로 메웠던 전작에 비해 이번 신보에서의 이들의 뮤지션쉽은 피아노, 드럼, 트럼펫, 첼로 등 훨씬 다채로와졌고 앨범의 흐름에도 리듬이 생길 정도로 템포 감각에 변화가 보태어졌다. 전술한 리믹스 앨범 [Versus] 이후에 이들은 정말로 리믹스의 세계도 탐험했으며(얼렌드는 본격 DJ 작업으로 그 동안의 시간을 보내며 유럽의 댄스 뮤직 계를 주유했고 심지어 독일 베를린에 정착하기까지 했다) 자신들의 주된 소재였던 남녀관계를 넘어 보다 다각화/내면화한 관심사들을 가사로 썼다(아이릭은 심리학 학위 과정을 본격 이수하기 위해 대학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렇게 서로가 떨어져 각자의 경험을 쌓는 틈틈이 이번 앨범 곡들을 만들어 나간 것이다. 자연히 그 영향이 노래에 배어나오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대해 순수했던 초기의 매력을 잃은 게 아니냐며 [Quiet] 앨범 때가 훨씬 좋았다고 말할 사람도 있겠지만 얼렌드의 말에 따르면 실제로 그렇게 말할 사람을 학수고대한다고도 한다. “실제 이번 [Riot] 앨범에 실린 곡 중 두 곡은 1998년도에 미리 지어두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는 5년 전의 우리 자신을 커버하고 있는 셈이지요.” 아하, 그런 복병이 있었던 거다. 첫 트랙 ‘Homesick'이 가사 그대로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에 대해 사람들이 가질 법한 ‘two soft voices blended in perfection'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지극히 첫 앨범스러운 곡이라면, 이들의 첫 싱글로 커트된 ‘Misread'는 확실히 이들의 변화를 감지하게 하는 발랄한 템포와 냉소적인 가사의 피아노+기타+우드베이스의 다이내믹한 포크 넘버다. 이 다이내믹함은 ‘I'd Rather Dance With You'에서 말 그대로의 킹스식 ‘댄스뮤직'(웃음)에서도 발견되는데, 이 곡 역시 싱글 커트되어도 손색없을 팝 감수성을 보여준다. 이 곡들만 해도 이번 [Riot On An Empty Street]이 앨범으로서의 응집력과 세련미에 있어 전작인 [Quiet Is The New Loud] 이상임을 알 수 있다. 또한 ‘Know How'와 ‘The Build Up'에 게스트로 참여한 캐나다 불어권 출신의 걸출한 여성 가수 레슬리 페이스트(Leslie Feist)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이들 아이릭과 얼렌드의 목소리와 마치 처음부터 한 그룹이었던 양 서로 친숙하게 휘감기는 모양을 목격하는 경험도 특별할 것이다. 그 외 미묘한 심리 묘사가 탁월한 ‘Sorry Or Please'와 마치 지중해의 여름 해안을 연상시키는 듯한 (실제로는 서인도 제도지만) ‘Cayman Islands', 그리고 이들이 앨범 홍보용으로 제작한 짧은 동영상에도 삽입한 바 있는 ‘Gold In The Air Of Summer'도 이 앨범의 숨은 보석들로 추천하고 싶다. [Quiet Is The New Loud]가 겨울에 듣는 모헤어 감촉이었다면 이번 [Riot On An Empty Street]은 확실히 여름 음악이다 - 여름 낮밤을 부는 미풍 같은 - 앞서 얼렌드가 5년 전의 작품이라고 말한 두 곡 중 하나인 ‘The Surprise Ice'와 관조적인 ‘The Build Up' 정도를 제외하면. The Magic of Two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의 음악을 들으며 그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지점들이 수시로 출몰할 때마다 나는 벤 앤 제이슨(Ben & Jason)의 송라이팅을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 Garfunkel)의 하모니로 노래하는 하나의 가공의 드림 듀오를 상상하곤 했다. 심하게는 벨 앤 세바스찬이 정말로 듀오였다면, 닉 드레이크(Nick Drake)가 만약 도노반(Donovan)과 듀오를 결성했다면 등등의 망상도 서슴지 않았고. 그렇다. 이들에게는 노래라는 역사에 존재해 온 훌륭한 어쿠스틱 듀오의 전통을 물려받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 - 그것이 에벌리 브러더스든 트윈 폴리오든. 우스울 정도로 짧은 시간 동안 매체에 의해 탄생하고 또 죽어버린 저 ‘뉴 어쿠스틱 무브먼트'가 그나마 좋은 일 한 가지를 했다면, 그것은 광범위한 의미에서의 싱어 송라이터 혹은 송라이팅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시켰다는 점일 것이다.

Track List

[ SIDE 1 ]01. Homesick
02. Misread
03. Cayman Islands
04. Stay Out Of Trouble
05. Know-How
06. Sorry Or Please
07. Love Is No Big Truth

[ SIDE 2 ]01. I'd Rather Dance With You
02. Live Long
03. Surprise Ice
04. Gold In The Air Of Summer
05. Buil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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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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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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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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