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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Soul Sessions

The Soul Sessions USED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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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y of Pressing
EU
Pressing Year
2003
Serial Number
724359715315 .
Label
Virgin / Relentless original first press
Condition
COVER : M- DISC : M-
Genre
pop & rock > black music
pop & rock > black music > r&b, soul, funk & reggae
pop & rock > for collectors only

Description

2004년 60-70년대 소울음악의 화려한 부활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다. 조스 스톤에 의해... 알앤비와 소울뮤직의 전성기와도 같았던 1960-70년대는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을 비롯하여 락킹한 창법의 다이아나 로스(Diana Ross), 경쾌한 리듬의 디온 워윅(Dionne Warwick), 베티 라이트(Betty Wright), 그리고 유연하고 팝적인 감성의 영국 출신 더스티 스프링필드(Dusty Springfield)에 이르기까지 흑인과 백인 여성 소울 뮤지션의 활동력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였다. 또한 1980년대를 거치며 로린힐(Lauryn Hill)과 같은 힙합풍의 소울 뮤지션도 등장하였고 1990년대와 2000년대는 네오-소울이라 불리는 모던하고 파퓰러한 감성의 새로운 장르가 팝시장을 강타하기 시작했다. 에리카 바두(Erykah Badu), 인디아 아리(India Arie), 앙지 스톤(Angie Stone), 마시 그레이(Macy Gray)등이 바로 그 주인공들로 네오-소울 계를 이끌며 팽팽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 그러나 20대중반에서 30대에 가까운 이들은 2003년 팝과 락 시장을 석권한 무서운 10대(80년 이후 출생)와 20대 초반의 에이브릴 라빈. 미쉘 브랜치, 바네사 칼튼, 맨디 무어, 머라이어 케리와 휘트니 휴스턴의 맥을 잇는 켈리 클락슨등과 같은 젊은 인재와 맞서기에는 역부족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유능한 인재들의 경쟁 속에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으나 이미 소울계의 관계자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인물이 있었으니... 그녀가 바로 네오-소울계의 젊은 기대주 조스 스톤(Joss Stone)이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17세의 소녀, 게다가 백인! 언뜻 이 단 두 가지의 요소만 보더라도 흑인음악의 전유물이자 인생의 깊이가 담긴 소울뮤직을 어린 백인 소녀가 소화해 내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허나 그녀의 첫 레코딩 앨범인『The Soul Sessions』를 들은 후엔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1987년 영국 데본에서 태어난 조스 스톤은 올해 17세 나이의 소녀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성숙한 몸매와 외모를 지녔다. 평상시에 말할 때는 쾌활한 소녀 같지만 일단 노래를 시작하면 분위가 전혀 극 반전된다는 그녀는 흑인 가수에서도 보기 드문 강한 힘이 실린 음성과 큰 성량을 가지고 있다. 어린 시절 TV광고를 보고 어머니가 사주신 아레사 프랭클린의 히트모음집 음반(그녀의 첫 소장 앨범)을 접하고 소울음악에 매료되기 시작하였고 14세 때에는 ‘Star For A Night‘이라는 일종의 노래자랑 같은 TV쇼를 보고 당시 출연자들 보다는 내가 훨씬 잘 부르겠다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이에 힘을 얻어 한번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자는 의미로 출연하여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과 ‘It's Not Right, But It's Okay‘ 두곡을 불렀는데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녀는 당당히 최종 우승자에 올랐다. 이후 보일러 하우스 보이즈라는 영국의 프로듀서가 매니저를 자청하며 나섰고 조스 스톤의 네츄럴한 음성을 강하게 부각시키며 S-Curve라는 자신의 레이블을 소유하고 있는 프로듀서 스티브 그린버그(Steve Greenberg)의 눈길을 끌기 시작했고 이는 곧 계약으로 이어지게 된다. (스티브가 처음 조스 스톤을 보고 그녀의 노래를 들었을 때 입이 귀에 걸렸다는 후문이다.) 스티브는 곧바로 앨범 제작에 관한 구상을 시작하였고 ‘Clean Up Woman‘, ‘Dance WIth Me‘로 70년대를 풍미한 소울 가수 베티 라이트(Betty Wright)와의 공동 프로듀싱으로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러던 중 앨범 완성의 말미에서 스티브는 묘안을 떠올리게 되는데 잊혀져가는 소울의 고전에 대한 녹음이 바로 그것이다. 처음에는 3~4곡 정도만 커버하여 EP로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그것이 조금 조금씩 커져가면서 아예 한 장의 앨범으로 발매된 것이 『The Soul Sessions』다. 따라서 이 앨범은 정규앨범이 아님을 인지해 주길 바란다. “이 앨범은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저의 목소리가 공개된다는 의미로 저에게는 일종의 커다란 오디션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요(조스 스톤)” 대부분의 레코딩 작업은 조스 스톤의 프로젝트 밴드라고 칭하며 베티 라이트의 오랜 음악적 동료인 피아니스트 베니 라티모어(Benny Latimore)와 기타리스트 윌리 “리틀 비버” 헤일(Willie "Little Beaver" Hale) 그리고 오르간에 티미 토마스(Timmy Thomas)에 의해 이뤄졌다. 녹음 당시 조스 스톤이 중점을 두었던 것은 원곡의 멜로디를 머리 속에서 깨끗이 지워버리고 기본적인 코드라인만으로 스스로 새로운 느낌을 재창조 해내는 작업이었다. 또한 불필요한 기교는 사용을 자제했고 순수 음성만으로 부르는 것에 힘을 기울였다고 한다. 첫 번째 곡인 ‘The Chokin' Kind‘은 1960년대 말엽 소울차트 정상에 올랐던 조 사이먼( Joe Simon)의 노래로 재즈와 딥 소울 창법이 일품이며 이어지는 ‘Super Duper Love (Are You Diggin' On Me)‘는 1975년의 반짝 스타 슈가 빌리(Sugar Billy)의 곡으로 에시드 재즈에 입각한 어깨가 들썩거리는 흥겨운 리듬에 오르간을 더해 밸런스를 잘 맞춘 곡이다. 눈에 띄는 트랙 ‘Fell In Love With A Boy‘는 바로 게러지 락 그룹 화이트 스트라입스(White Stripes)의 ‘Fell In Love With A Girl‘ 커버곡으로 소울그룹 루츠(The Roots)의 리더인 아미르 ”퀘스트러브“ 톰슨(Ahmir "?uestlove" Thomson)이 편곡 및 드럼을 담당하였는가 하면 알앤비의 신예 스타 앙지 스톤(Angie Stone) 백 보컬로 참여하고 있다. 쫀득한 기타 리듬이 인상적. ‘Victim Of A Foolish Heart‘는 1960년대의 매혹전인 소울가수 베티 스완(Bettye Swann)의 곡으로 강력한 고음과 함께 알앤비의 진수를 보여주고 ‘Dirty Man‘은 로라 리(Laura Lee) 원곡으로 지저분한 시골 촌구석 분위기의 컨츄리 소울로 걸죽한 보컬에 초점을 둔 노력이 돋보인다. 또한 수많은 아티스트가 커버에 도전했던 존 엘리슨(John Ellison)의 ‘Some Kind Of Wonderful‘은 둔탁한 베이스 라인에 베티 라이트와 지넷 라이트등의 백 보컬을 추가해 무거우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색소폰, 바이올린, 비욜라, 탐, 첼로등 많은 악기를 동원한 칼라 토마스(Carla Thomas) 원곡의 ‘I've Fallen In Love With You‘는 사용된 악기가 많은 만큼 음의 끊어짐 및 허전함이 전혀 없으며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조스 스톤의 보컬 능력이 더욱 배가 된다. 특히나 크레딧을 살펴보면 바이올리니스트로 한국의 김명희, 권수현, 유정선이 참가했음을 알 수 있어 기쁘기도 하다. 곡 초반 무반주 노래로 필자를 놀라게 한 ‘I Had A Dream‘은 포크가수 존 비. 세바스찬(John B. Sebastian)의 커버 곡으로 다른 악기의 작은 볼륨 속에서도 음을 잃지 않는 좋은 보컬력을 보여준다. 게다가 조스 스톤 스스로가 솔직한 심정으로 커버하고 싶지 않았다고 폭로한 소울의 여왕인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 원곡의 ‘All The King's Horses‘은 많이 모자란 조스 스톤 자신이 여왕님의 곡을 커버한다는 것 자체가 두려움이었다고 전하는데 겸손인지 여왕님에 대한 예우인지 모르겠으나 필자가 듣기에는 매우 듣기좋은 편곡으로 훌륭하게 소화해 낸 것 같다. 마지막 곡으로는 전설적인 사이키델릭 소울 그룹 아이슬리 브라더스(Isley Brothers)의 명곡 ‘For The Love Of You‘를 몽환적인 연주 위에 잔잔한 음성으로 조용히 마무리 하고 있다. 『The Soul Sessions』에 담긴 곡들을 들어보면 전반적으로 목소리에 자체에 감정이 살아있고 항시 자신감에 차있어 성량이 매우 좋으며 조용히 속삭이는 듯 하면서도 점점 강하게 고음에 도달하는 능력 또한 높이 평가 할만 한다. 같은 백인이고 영국 출신이라는 점에서 더스티 스프링필드를 계승했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보다는 훨씬 강력하고 힘이 있으며 재즈적인 색채가 짙게 깔려 있음을 볼 때 그리 쉬이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인 것 같다. 그녀가 앨범 발표 초반 얘기했던 일종의 “오디션”은 영국과 미국 언론에서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일단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보여 진다. 이에 더욱 기대되는 것이 2004년에 발표되는 정규앨범에 대한 무성한 소문뿐인데 아직까지 정확한 일정은 나와 있지 않은 상태이고 『The Soul Sessions』의 세션과는 계속 작업할 예정이다. 게다가 베테랑 작곡가인 데스몬드 차일드(Desmond Child) 및 작곡가 겸 프로듀서 나일 로저스(Nile Rodgers)가 뒤늦게 제작에 합류했으며 레게스타일과 힙합이 가미된 소울음악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1960-70년대 화려했던 소울음악의 부활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조스 스톤에 의해...아니 비단 그녀만이 아닌 앞으로 네오-소울 계열에 합류할 걸출한 젊은 인재들이 그리하길 바란다. 일시적인 플래쉬(Flash) 효과가 아닌 지속적인 소울음악의 발전적 토대가 되는 개성적인 음악인의 모습으로... “무슨 음악적 변화가 생기더라도 나는 여전히 소울하고, 소울이 아니고는 노래를 할 수 없으므로 그 느낌을 계속 간직하길 노력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나의 전부이니까...(정규앨범에 레게 스타일 및 힙합이 가미된다고 얘기하며, 조스 스톤)” 글 / 유정훈(lanceyoo@imusic.co.kr)

Track List

[ SIDE 1 ]01. The Chokin' Kind
02. Super Duper Love
03. Fell In Love With A Boy
04. Victim Of A Foolish Heart
05. Dirty Man

[ SIDE 2 ]01. Some Kind Of Wonderful
02. I've Fallen In Love With You
03. I Had A Dream
04. All The King's Horses
05. For The Love Of You (Pts. 1 An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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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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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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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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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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