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빈 작곡집 - 배호 데뷔작 [10 Inch LP] [Limited Edition] 이미지 확대 보기
  • 김광빈 작곡집 - 배호 데뷔작 [10 Inch LP] [Limited Edition]

김광빈 작곡집 - 배호 데뷔작 [10 Inch LP] [Limited Edition]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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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Pressing Year
2009
Serial Number
GEBL-SL17 .
Label
리듬온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유행 가요 (korean popular)
김광빈 작곡집 - 배호 데뷔작 [10 Inch LP] [Limite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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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OBI . 10 INCH LP . RARE PHOTO . 4 PAGE INSERT . LIMITED EDITION 500 COPIES ONLY . 

Description

[김광빈 작곡집]은 정식 가수로서의 배호의 출발선상을 보여주는 매우 의미 깊은 앨범이다. 배호의 최초 데뷔곡 '굳바이', '사랑의 화살'이 수록되어 곧 만개할 배호의 잠재적 가능성을 열어보인 소중한 음반이다. 아울러 김광빈 악단에 소속된 가수들의 설익은 보이스와, 이미 한 경지를 이룬 출중한 연주를 담고 있는 가요사에 길이 남을 10인치 초 희귀앨범. 국내 최초, 10인치로 재발매되는 희귀반으로 배호 매니아들이 꼭 소장해야 할 필수 아이템. 희귀사진들로 꾸며진 4page 인서트 및 OBI 포함된 500매 한정반. 고유번호 부여 이별의 인사로 시작한 배호의 데뷔 "굳바이 굳바이 그 인사는 나는 싫어, 굳나잍 굳나잍 그 인사도 나는 싫어" 배호의 가수로서의 첫 마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한 꽃봉오리가 부르는 낙화의 노래. 인생 마지막 자리에 놓여야 할 작별의 인사가 첫 자리에 놓여 만남의 인사가 되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토록 싫다고 몸부림치던 그 인사가 8년 뒤 어느 날 자기 자신을 향한 화살이 되어 돌아올 줄은 몰랐을 것이다. 그것이 1963년 그의 나이 만 21세 꽃피는 봄날이었다. 가요사에서 가수 배호의 데뷔는 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그의 데뷔는 봉오리를 맺다가 져버린 꽃과 같지만 향후 60년대를 통과하는 서민 대중들의 가장 심층에 묻혀 있는 한의 정서를 절규하듯 터뜨리고 삭혀주고 승화시킨 한 인물의 등장이라는 말과 등식을 이룬다. 그런 의미에서 비록 무명가수들의 집합소인 동 음반(김광빈작곡집)에 다른 노래들과 어깨를 나란히 걸고 있는 배호의 데뷔곡(굳바이, 사랑의 화살)은 언젠가 날아오를 채비를 하며 가지를 움켜쥔 불멸의 새가 물고 있는 매신저다. 배호의 데뷔곡이 담긴 10" 음반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66년 봄 영화주제가로 취입한 '황금의 눈'과 그 직후에 취입한 '두메산골'이 데뷔곡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동 음반이 발견됨으로써 배호의 데뷔 연도가 약 3년가량 앞당겨진 것이다. 1963년은 동 음반 작곡자의 이름을 건 '김광빈악단'이 막 음악적으로 만개해 갈 무렵이었다. 김광빈은 광복 후 중국에서 배호 가족과 함께 귀환 25세 나이에 부산의 '스타 땐스.홀'에 서면서 프로뮤지션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 악단은 60년대 초 국내에선 보기드문 패밀리 악단으로 거듭났다. 배호가 드러머로 합류한 그들의 연주는 환상적인 하모니로 명성을 날렸다. 그 명성은 방송가에까지 전해져 동 악단은 국내 최초 상업방송인 MBC(HLKV)(1961년 12월 개국)에서 '쌍쌍 파아티''톱싱거 대회' 등 연예.오락 프로그램 전속 악단으로 활동하며 가일층 명성을 높여갔다. 이런 인연으로 배호는 가수로 데뷔 몇 년 전 이미 방송에서 '고엽'을 불러 주변에 깊은 인상을 남기며 노래에 대한 끼를 발휘하기도 했다. 일단 연주로 방송계의 문을 연 작곡자 김광빈은 그 여세로 이번엔 노래로 재차 문을 두드렸다. 당시 '호반의 벤치'로 주가를 올리고 있던 권혜경을 픽업 '순정의 문을 두드릴 때'라는 곡을 취입 발표하였으며, 이 곡은 '방송의 문을 두드릴 때'의 단계를 넘어 시내 택시에서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조그마한 반향을 일으켰다. 마침 63년 봄 배호 생일 다음 날인 4월 25일엔 제2의 민영 상업방송인 동아방송(DBS)이 개국 팡파르를 울렸고, 동 방송은 '탑튠쇼' 등 기존 방송에 없던 대중밀착적인 프로그램들을 대대적으로 신설 전파를 쏨으로써 향후 도래할 문화적인 변혁을 예고하고 있었다. 배호의 데뷔곡이 담긴 음반도 이와 같은 도정에서 생산된 음반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 작곡가 김광빈의 곡은 대중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상당히 생경하고 난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구 음악에 원류를 두고 소위 하이크라스한 분위기의 곡에 대한 집념을 꺾지 않은 작곡자의 고집 혹은 예술가적인 정신이 그의 곡들을 주류에 편성되지 못하게 한 것이다. 당시 배호도 외삼촌의 음악에 대해서 "거짓이 조금도 섞여 있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어쨌든 배호의 데뷔곡과 본인 악단 전속 가수들로 구성된 오리엔트 '김광빈작곡집'도 그렇게 방송의 문을 두드렸지만 그와 같은 연유로 조용히 퇴장하는 운명을 맞았다. 비록 데뷔 초년병들로 구성된 동 음반의 노래들이 아직 설익어 풋내가 물씬 풍기지만 노래를 이끌어가는 연주만큼은 한 경지를 이루고 있음을 귀가 밝은 이들은 금방 눈치 챌 것이다. 뉴보이스 뉴스타로는 발전하지 못하다 데뷔곡 발표 후(비록 빛을 보진 못했지만) 배호는 당시 대중지에 '뉴보이스 배호(裵虎)'라 소개되면서 가수로서의 조그마한 명함을 새겼다. 본명이 배만금(청소년기엔 배신웅)인 배호에게 직접 예명을 배호(裵湖)라 지어준 외삼촌 김광빈은 虎(범호)와 湖(호수호)사이에서 고민하다가 湖를 선택한 것이 외조카가 단명한 것이 아닌가 하고 서늘해 하기도. 그런데 묘하게도 이 두 가지 음.양의 요소는 배호의 노래 속에 서로 상생의 모습으로 살아 있다. 이런 점이 그가 남긴 노래의 신비로움일 것이다. 하여튼 당시 배호의 가수 데뷔는 단지 곁가지였을 뿐, 그에게 둥치는 드러머 소위 북잽이였다. 배호는 14세 경 부산에 어머니와 어린 누이 동생을 두고 홀로 상경, 음악인 외삼촌들 주변을 맴돌다가 18세 무렵부터 스틱을 잡기 시작했다. 그는 주변의 도움과 피나는 노력으로 빠르게 북을 정복했다. 그에게 북은 그가 몰고 밭을 갈아야 할 소를 잡아 만든거나 다름없었다. 그것 하나로 어머니와 어린 누이 동생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다. 이런 연유로 뉴보이스는 뉴스타로 발전하지 못하고 훗날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국내 가요 히트곡 계보는 50년대 '봄날은 간다'를 벗어나 61년 한명숙의 '노란샤쓰의 사나이'에서 64년 남일해의 '빨간구두 아가씨',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로 달려가고 있었다. 거기에 신중현을 필두로 서구 락 음악이 접목되며 단선 일변도의 국내 음악 코드를 강한 비트로 흔들어 놓았다. 이런 흐름 속에서 배호의 목소리는 라디오 신호에도 잡히지 않는 미미한 소리로 침묵 속에 잠겨버린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폭발적인 창법으로 대중들의 가슴을 두드리기까지. 그동안 배호는 외삼촌 김광빈악단과 김인배악단을 그치며 일종의 오프라인에서 북을 치고 간간이 노래도 하고 사회도 보는등 미래를 착실하게 다듬어갔다. 66년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배호와 그 악단'의 밴드마스터로 활약하며 장안에 노래하며 북을 치는 사람으로 신선한 새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던 중 배호를 본격 가수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이는 그의 재능을 익히 알고 있었던 김인배였다. 그리고 배호의 외삼촌 김광빈이었다. 각각 둘은 몇 개월 차이를 두고 '황금의 눈'과 '두메산골'을 배호에게 쥐여줬고 이 두 곡은 배호가 정식 가수의 길로 들어서게 한 쌍두마차의 역할을 한 것이다. 신은 배호에게 재능을 주고 병마로 달리게 했다 '돌아가는 삼각지'로 배호의 주가가 한창 오르자 혹자들은 그가 "건방지다"라고 입방아를 찧었다. 물론 악의에 의한 것은 아니었겠지만, 목소리가 건방지다는 건지 노래하는 폼이 좀 멋 부리고 건방지다는 건지 배호 본인도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어느 대담프로에서 대답한 적이 있다. 그러나 배호는 노래할 때 목소리를 절대 까불지 않았다. 기교나 바이브레이션, 가성을 동원 좀 더 잘 부를 수도 있었겠지만 그는 거칠더라도 항상 진정성을 잃지 않는 쪽을 택했다. 그것이 오히려 가슴을 때렸다. 여운을 길게 남겼다. 노래에 대한 이런 측면은 그의 영혼이 어떠했으리라 짐작게 해준다. 배호 사후 여러 모창가수들이 등장 가성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그를 따라가려 하였으나 그의 영혼을 Copy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무명 드러머 시절 174 센티의 키에 준수한 외모, 차츰 배호에게 매료되는 팬들이 생겨났다. 그가 업소에서 '녹색의 장미'를 부를 때는 실제 녹색 옷을 입은 여인들이 나타나 그에게 갈채를 보냈다. 일부 극성 여성 팬들은 그가 연주가 끝나면 납치하다시피 데리고 가서 상다리가 휘어지게 풍성한 대접을 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팬들의 대접을 잘 못 삼킨 것이 화근이 되었다. 어느 날 돼지고기를 먹은 것이 이상 증세를 일으키더니 신장염으로 발전해버린 것이다. 아마 근본적인 원인은 밤낮없이 혹사당한 몸이었을 것이다. 북채를 채찍처럼 휘두르며 달리고 달려온 나날들, 어느 순간 그가 타고 달리던 말이 병마로 바뀌어 버렸다. 때로는 휠체어, 때로는 동료를 의족 삼아, 때로는 사회자의 등에 업혀 그렇게 병마와 투쟁하는 과정을 통해 생산해 낸 한과 절규의 노래들. 인간의 본원적인 고독, 결국 홀로 일 수밖에 없는, 버림받고, 이지러지고, 깨어진 자의 편에 서서, 병마는 그에게 고통을 주었으나 한편 그의 천부적인 노래 인자를 발현시키는 촉매로 작용하였다 가요사 목소리 보물 제1호 배호, 2호 이미자…… 동 음반에 실린 배호 노래 두 곡은 그 출발선상을 보여 준다. 그리고 그것이 철저하게 깨어져 다시 돌아온다. 66년 2월 신장염 발병 이후 4월의 '황금의 눈', 초여름 '두메산골', 이듬해 초봄 '돌아가는 삼각지' 그리고 4월의 '누가 울어'로 이어지는 노래들은 그가 병마 타고 울며 간 길의 이정표들이다. 이제 그 출발선이 준비되었다. 10인치 음반의 좁을 골을 따라 천천히 나아가 보자. 글.해설 최찬상

Track List

[ SIDE 1 ]01. 영원한 사랑
02. 달님은 알아요
03. 굳바이
04. 그대와 비

[ SIDE 2 ]01. 두메산골
02. 잔잔한 가슴에 파도를
03. 매혹의 부르스
04. 사랑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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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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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YL의 경우, 제품의 특성 상 불량 사유가 없는 단순 반품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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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김광빈 작곡집 - 배호 데뷔작 [10 Inch LP] [Limited Edition]

김광빈 작곡집 - 배호 데뷔작 [10 Inch LP] [Limite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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