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집 - 서울시 여러분 [Transparent Yellow & Transparent Red Vinyl] [45 rpm Edition] [Limited Edition] 이미지 확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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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집 - 서울시 여러분 [Transparent Yellow & Transparent Red Vinyl] [45 rpm Edition] [Limited Edition]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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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 GERMANY
Pressing Year
2020
Serial Number
GDLP010 / 8809615075166 .
Label
굿타임 미디어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한국 록 (korean rock)

Description

45회전 2LP (180g 중량반) Side A&B: 투명옐로 / Side C&D: 투명레드 컬러 바이닐 게이트폴드 커버 + 인서트 포함 9와 숫자들 네 번째 정규 앨범 [서울시 여러분] LP 발매! 9와 숫자들의 정규 4집 [[[ 서울시 여러분 ]]] 은 인구 천만,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서울을 가상의 공간으로 재설정하여 그곳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노래한 앨범이다. 9와 숫자들은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미니 앨범 [[[ 서울시 여러분 ]]] Part 1 / 2 / 3 를 발표하였고 수록곡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초단편소설을 연재하면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 서울시 여러분 ]]] 은 노래한다. -누군가에게는 매혹적인 목적지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 안에 사는 많은 이들에게는 따분한 일상의 배경일 뿐인 이곳 (She's International) -'번듯한 이 도시가 보듬지 못한 외로움' (Track 1 '서울시' 中) -만연한 불평등과 일상 속에 방치된 위협, 억눌린 분노 (주부가요, 그녀의 아침) -불투명한 미래와 불공평한 기회 앞에서 느끼는 절망과 허무 (고학년, 물고기 자리) -기형적인 도시화와 투기의 폐해, 부의 편중과 박탈감 (지중해, Silver Horse) -가족을 비롯한 공동체의 분화,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문화와 제도, 그로 인한 뿌리깊은 고독 (24L) -그리고 작거나, 적거나, 약하거나, 가난하거나, 달라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많은 이들에 대한 조건 없는 응원과 위로를... (I.DUB.U, 여러분) 거대한 사회 속에서, 대부분의 우리는 익명의 'A 씨'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우리는 스스로의 삶 속에서만큼은 주인공 'A 씨'다. 그리고 우리 곁에는 늘 든든한 'B 씨'들이 있다. 2013년 싱글 '높은마음'을 기획하던 때부터 콘셉트 앨범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세월이 6년이나 흘러버렸지만 그 사이 쌓인 것들이 있고, 덕분에 좀 더 안정적이고 풍성하게 이야기와 연주를 풀어낼 수 있게 됐다. 누구든 한 부분쯤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누구나 한 곡 정도는 좋아할 만한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우리의 스펙트럼을 빠짐없이 보여주고자 현재로서의 최선을 다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부족한 다양성을 보완하기 위해 존경하는 뮤지션들의 성취를 빌려 쓰기도 했는데, '그녀의 아침'에서 'Belle and Sebastian'이, '주부가요'에서 'The Smiths'가, 'Silver Horse'에서 'Leonard Cohen'이 느껴졌으면 좋겠고, '지중해'는 '키보이스'의 히트곡 '해변으로 가요'를 오마주했음을 미리 밝혀둔다. 아울러 앨범의 핵심이자 결론인 '여러분'을 사용하게 해주신 원작자 윤항기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앨범 기획 초기부터 마지막 곡은 이 곡으로 정해져 있었고, 흔쾌히 허락해주신 덕에 앨범이 무사히 끝났다. <수록곡 소개> - 서울시 (서곡) 인구 973만 6,289명 (2019.10) 세계에서 네 번째로 부유하고 다섯 번째로 높은 도시 (2018 GDP 세계 4위, 초고층 5위 빌딩 보유) 그러나 번듯한 이 도시 속에 위로받지 못한 외로움들이 가득하다면, 반듯한 빌딩 숲 사이로 볕들 날 없는 골목이 줄지어있다면, 이곳은 정말 부유하고 높은가. - She's International 여행사 직원 A 씨는 비범한 어학 실력을 갖고 있다. 태국어, 러시아어를 포함한 5개국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는 A 씨는 세계 각지에서 한국을 찾는 사람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길을 책임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여행에 취미가 없다. 평범한 하루 일과를 보내던 A 씨는 창밖 풍경을 응시하다 문득 태초의 언어에 얽힌 무언가를 깨닫게 되는데... - 주부가요 은퇴한 남편과 다 큰 자식들 뒷바라지에 어린 손녀들까지 돌보느라 자신을 잊고 살아온 A 씨는, 라디오 노래자랑 코너에 출연하게 되면서 숨겨져있던 자신의 열정과 재능을 발견한다. 결승 진출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목의 통증을 느낀 A 씨는 병원을 찾고, 의사는 조심스럽게 갑상선암 의심 소견을 밝힌다. 대망의 결승전 당일이자 조직검사 결과 수령일인 운명의 날을 하루 앞두고 수 십 년만에 성당을 찾게 된 A 씨의 절실한 기도는... - 24L A 씨는 작가다. 정식 등단은 못 했지만 독립출판사를 통해 산문집 두 권을 냈고 그 중 한 권은 꽤 화제가 됐다. 몇 년 째 매달리고 있는 장편 소설은 영 풀릴 기미가 없고 인세만으로는 생활이 불가능하여 쪽 번역이나 논술 첨삭 등 닥치는대로 알바를 하며 버티는 중이다. 어느날 A 씨는 문득 깨닫게 된다. 자신이 몇 달 간 한 번도 집 밖으로 나간 적이 없고 누구와도 만난 적이 없으며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는 사실을. - I.DUB.U 중동 출장길에 공항 라운지에서 운명처럼 스쳐간 인연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아가던 A 씨는 반복과 무뎌짐의 연속인 일상 속에서 십 수 년을 보내다 마흔을 넘긴 나이에 뒤늦은 방황기를 맞는다. 완전히 길을 잃었다고 생각했을 때 만난 낯선 아이의 말과 행동을 흉내내며 A 씨는 다시 태어난 것처럼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배워가고, 홀연히 직장을 그만둔 뒤 암스테르담으로 향한다. - 지중해 A 씨와 B 씨는 10년 된 커플이다. 대학시절 요리연구 동아리에서 만난 둘은 일찍이 창업에 도전하는데, 학교 앞에서 팔기 시작한 '치즈 계란빵'이 대박을 터뜨리며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든다. 이후로도 많은 히트 아이템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했지만 10년이 지나도 A 씨와 B 씨는 빈털털이 신세였다. 문제는 부동산이었다. 둘의 노력과 재능으로 배를 불린 이들은 따로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A 씨와 B 씨는 한강으로 가서… - 그녀의 아침 언제나 바쁘고 피곤한 아침 출근길. 긴 머리와 화장, 높은 구두는 피로를 더하지만 직장 분위기상 A 씨는 변화를 시도할 수 없다. 일찍이 눈을 떠 모처럼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게 된 A 씨는 회사 앞 토스트 가게에 들른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치고 나서던 길, 최근 있었던 사내 성희롱 사건에 대한 남성 동료들의 수군거림을 우연히 듣게 된 A 씨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 고학년 프리랜서인 A 씨와 B 씨 부부는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부모가 됐다. 불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넉넉치 못한 수입으로 육아는 커녕 둘의 생활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 형편이었는데, 태어난 아기는 한없이 사랑스러웠지만 후회와 걱정은 커져만 가고 다툼은 잦아졌다. 아이가 열 살이 다 되도록 다른 평범한 가족들처럼 단란한 시간 한번 못 보내고 매일 전쟁만 치뤄온 것이 한이 된 부부. - 물고기 자리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A 씨의 어린 시절 꿈은 화가였다. 한때 마크 로스코에 버금가는 추상 화가가 되고자 했으나 좌절됐고, 중학교 때는 클래식 기타 연주, 고교시절엔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소질을 보였으나 좋은 기회로 이어지진 않았다. 다큐멘터리 감독을 꿈꾸기도 했고, 한때 전문가 수준의 커피 애호가이기도 했던 A 씨의 진짜 꿈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 Silver Horse A씨는 남편 B씨와 평생 사진관을 운영해왔다. 두 사람은 A씨가 어머니로부터 물려 받은 집 한 채로 남 부럽지 않은 결혼생활을 시작하지만 아이들이 태어나고 세상이 변해가기 시작하면서 삶은 점차 각박해진다.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 이후 사진관 경영은 극도로 악화되기 시작했고 A씨는 자식의 결혼자금과 자신들의 노후자금을 위해 살던 집을 처분하려고 하지만 계산이 예상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 여러분 (윤복희, 윤항기 Cover) 서럽게 울던 시간 속의 여러분께, 조건 없는 공감과 응원, 또 위로를... <앨범 구성> *500매 한정반: 45회전, 180그램 2LP 투명옐로(SideA,B)&투명레드(SideC,D) 컬러반 + 게이트폴드 커버 + 인서트 포함 *오리지널 마스터 음원사용, LP 최초 발매 *디자이너 이재민 아트워크, 포토그래피 텍스처 온 텍스처 *독일 Pallas 프레싱, 독일 Pauler Acoustics DMM (Direct Metal Mastering) 커팅

Track List

[ SIDE 1 ]01. 서울시
02. She's International
03. 주부가요

[ SIDE 2 ]01. 24L
02. I.dub.u

[ SIDE 3 ]01. 지중해
02. 그녀의 아침
03. 고학년

[ SIDE 4 ]01. 물고기자리
02. Silver Horse
03.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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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디스크의 상태 표기에 대한 상세 안내.

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주문 후 미입금 및 주문취소 사례가 폭증함에 따라 업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문량만큼 음반을 확보해야 하는 탓에 그만큼의 재고를 고스란히 떠안는 사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신중한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무통장 주문 건의 경우, 주문 후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입금을 부탁드리며 미입금 시 주문 건은 자동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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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 및 반품 신청은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LP 상품 구입 시 반드시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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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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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집 - 서울시 여러분 [Transparent Yellow & Transparent Red Vinyl] [45 rpm Edition] [Limite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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