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뷰트 신중현 (A Tribute to Shin Joong Hyun) [Gold Color Vinyl] [Limited Edition] 이미지 확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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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뷰트 신중현 (A Tribute to Shin Joong Hyun) [Gold Color Vinyl] [Limited Edition]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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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8길 20 2층 메타복스
County of Pressing
KOREA / GERMANY
Pressing Year
2021
Label
WON the BRO
Condition
NEW

미개봉된 신품 음반입니다. CD의 경우 개봉되지 않은 상태이며 LP의 경우도 미개봉 혹은 발매시부터 포장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한 번도 플레이되지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Genre
pop & rock > korean music
pop & rock > korean music > 한국 록 (korean rock)
pop & rock > korean music > v.a. (korean music)

Description

1997년, 신중현에게 헌정된 현대적 의미의 최초의 트리뷰트(tribute) 앨범 ! 강산에, 윤도현밴드, 봄여름가을겨울, 김광민, 정원영, 한상원, 한영애, 김목경, 이은미, 이중산, 복숭아, 시나위... 당대 최고의 음악인들이 대거 참여한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 2021 Newly Remastered / 독일 전문 오디오파일 프레스 공장 Pallas 프레싱 * Made in Germany / Gold 컬러 한정반 모두가 이제는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꽃미남 립싱크 댄스 팀의 TV 점령은 1990년대 후반부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이다. 이러한 1990년대 후반의 세대교체, 혹은 흐름의 변화는 TV를 중심으로 한 주류 음악 시장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었다. 언더그라운드에서도 1980년대부터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아 왔던 메탈 음악을 중심으로 한 록그룹들이 퇴조하고 그 자리를 홍대 앞 클럽의 모던 보이들이 만든 밴드들이 메우기 시작하는 한편, 힙합 음악이 천천히, 아주 천천히 클럽들로 스며들기 시작했다. (결국 이들 힙합 음악인들은 십 년이 채 지나가기 전에 언더그라운드는 물론 TV로 대변되는 주류에서도 상당 부분의 지분을 확보한다.) 아이돌 보이 밴드건 홍대 앞 펑크 밴드건 힙합이건, 그들의 주요 팬들은 넘쳐나는 에너지와 욕망을 발산하고픈 10대에서 20대 초반까지의 젊은이들이었다. 그런데 세상엔 이들 말고도 조용하게 좋은 음악을 즐기고픈 20대 후반 이상의 성인들도 있기 마련이다. 이들이 지지하는 음악인들은 그래서 은근하면서도 크게 부침이 없는 인기를 누린다. 비록 같은 색깔 우비를 입고 풍선을 흔들며 환호하지는 않을지라도, 그들의 진지한 팬들은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여기 그런 음악인들이 모였다. 강산에, 윤도현밴드, 봄여름가을겨울, 김광민, 정원영, 한상원, 한영애, 김목경, 이은미, 이중산, 복숭아...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음악적 원류인 한 노장에게 헌사를 바친다. 한국 최초의 헌정 앨범 [A Tribute to 신중현]은 그렇게 탄생한다. 신중현이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영화와 대중음악 양쪽에서 최초로 이론에 기초한 진지한 평론을 생산해 냈던 평론가들은 계보학적 접근을 유난히 선호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계보도의 시작점으로 영화에서 임권택을, 음악에서 신중현을 지목한다. 이들에 의해 신중현의 '미인'의 서두를 여는 오음계의 기타 리프는 한국 최고의 기타 사운드로, '아름다운 강산'은 불후의 명곡으로 재발견된다. 물론 이 곡들은 발표 당시에도 4천만의 히트곡으로 불렸지만 단지 '참 독특한 곡이다'라고만 느낄 뿐, 그 당시 누구도 이 곡들을 음악적으로 진지하게 논하지는 못했다. 그럴 만한 비평적 역량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십 여년이 흘러서야 그의 음악은 진지하고 전문적인 언어들을 통해 음악적 가치를 인정받게 된 것이다. 그의 재발견은 음악인들에게도 충격이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는 록 음악을 하는 누구도 자신들의 음악적 아버지를 '한국인'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1980년대에 학교마다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던 스쿨 밴드들은 딥 퍼플, 레드 재플린, 본 조비, 메탈리카를 사숙했고, 공연장에서는 자신들의 곡보다는 이들 위대한 밴드의 곡을 연주하기 바빴다. 또 이 헌정 앨범에 참여한 이들 중 상당수는 음악 공부를 위해 미국이나 영국으로 유학을 감행했었다. 그곳에서 '오리지널'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가장 극단적인 경우는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일 것이다. 그는 아버지 신중현에게 어릴 때부터 기타를 배웠지만, 그가 처음 음악을 시작한 고등학생 시절 이후 언제난 서구의 최신 록 음악 조류를 추종해 왔지 아버지의 음악을 잇지 않았다. 이들 모두에게 신중현은 다소 먼, 기억 속의 이름일 따름이었다. 1990년대 후반에 이들은 뒤늦게 자신들의 핏줄을 찾게 된다. 신중현, 산울림, 사랑과평화, 한대수 등 그들의 성장기에 듣고 자라왔던 음악적 개척자(Pioneer)들의 이름이 오랜 기억 속에서 깨어나 호명되는 순간, 이 음악인들은 비로소 그들의 오랜 질문에 답을 얻었다. 왜 그토록 서구적인 것을 추종하고 모방하며 재현하려고 했음에도 그들과 같아질 수 없었던가? 그 이유는 머릿 속에는 남아 있지 않아도 그들의 정서 속에는 이들의 음악이 박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 앨범 [A Tribute to 신중현]은 실로 그들의 뿌리 찾기의 첫 발걸음이 된다. 방황하다가 뒤늦게 돌아온 자식들이 아버지에게 바치는 이 회환과 존경의 노래들은 본인들의 앨범 못지 않은 완성도에서 그 존경의 정도를 엿볼 수 있다. 강산에가 부르는 '미인'의 호쾌함은 원곡을 가뿐하게 뛰어넘으며, 기타에서 신중현의 계보를 잇고 있는 명기타리스트 김목경은 당대의 히트곡 '빗 속의 여인'을 멋지게 재현한다. 윤도현밴드는 이 앨범에 '이젠 그만 가보자'로 참여한 후, 거의 모든 트리뷰트 앨범에 참여하며 자신들의 음악적 뿌리 찾기에 나선다. 특히, 이은미의 '봄비'는 그녀의 정규 음반의 어느 곡보다도 훌륭한, 이 앨범의 최고의 트랙이라고 할 만하다. 이중산의 '꽃잎', 김광민의 '나뭇잎이 떨어져서', 정원영&한상원의 '석양' 역시 압권이다. 더불어, 봄여름가을겨울의 '미련', 복숭아의 '햇님' , 한영애의 '봄' 등 수록곡 모두 하나하나 보석같은 트랙이다. 이후 산울림, 들국화, 유재하, 김광석 등의 음악인들에 대한 트리뷰트 앨범이 하나의 흐름처럼 쏟아져 나온다. 아쉽게도 이 첫 앨범 [A Tribute to 신중현]만한 완성도를 보여준 앨범은 없지만, 그럼에도 우리 대중음악이 비로소 자신들의 뿌리를 찾고 거장들에 대한 존경을 표시하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이 앨범들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할 것이다. - [90년대를 빛낸 명반 50] 中에서

Track List

[ SIDE 1 ]01. 꽃 잎 - 이중산
02. 봄 비 - 이은미
03. 미 련 - 봄여름가을겨울
04. 빗 속의 여인 - 김목경
05. 나뭇잎이 떨어져서 - 김광민

[ SIDE 2 ]01. 석 양 - 정원영 & 한상원
02. 봄 - 한영애
03. 햇 님 - 복숭아
04. 바 람 - 강산에
05. 이제 그만 가보자 - 윤도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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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디스크의 상태 표기에 대한 상세 안내.

총 7가지의 그레이드가 존재하며 PC 모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각각의 상세 설명이 풍선으로 나타납니다. 
특별한 극소수의 초 희귀반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반은 디스크의 경우는 각 그레이드 당 20%씩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으며, VG+ 상태 부터는 다시 30%씩이 절하됩니다. 
커버의 경우는 그레이드 당 10%씩의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반의 상태가 M-/M- 상태의 음반이 25000원에 판매된다면 두 단계 아래인 EX/EX 상태의 음반은 1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VG+/VG+ 상태라면 9000원에 판매합니다 . 커버가 VG+이고 디스크가 EX라면 13000원에 판매됩니다. 중고 음반의 경우, 반드시 음반 상태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미입금과 주문 취소건에 대한 안내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주문 후 미입금 및 주문취소 사례가 폭증함에 따라 업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문량만큼 음반을 확보해야 하는 탓에 그만큼의 재고를 고스란히 떠안는 사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신중한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무통장 주문 건의 경우, 주문 후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입금을 부탁드리며 미입금 시 주문 건은 자동으로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연속으로 5회 이상의 미입금 및 주문 취소 건이 발생할 시, 그리고 최근 10회 이상의 주문 건 중 미입금 및 취소 건이 60%를 넘는 경우, 고액의 미입금 주문 건이 연이어서 발생할 시 부득이하게 사이트 이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필요한 음악 애호가들에게 구입 기회가 갈 수 있고 메타복스의 정상적인 업무를 위해 결정한 불가피한 조치이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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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반품은 신품의 경우, 포장을 뜯지 않으셔야 하며 상품에 구김이나 손상이 없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신청은 1:1 게시판이나 02)3142-2735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LP 상품 구입 시 반드시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재킷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재킷 구김,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상태의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2) 디스크를 담고있는 내부의 속지는 배송 과정에서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간혹 일부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1) 턴테이블 톤암에 무게 조절 및 세밀한 조정 기능이 없는 일부 올인원/일체형/보급형 턴테이블 모델에서 다이나믹 사운드의 편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음악을 재생 시 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의 무게가 가볍거나 세팅의 문제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CD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턴테이블은 반드시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카트리지의 무게값도 적정 침압값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대부분 잘못된 셋팅에서 튐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LP의 경우,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휘어져서 재생 시 카트리지가 살짝 울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열된 플라스틱 재료로 제작되는 LP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이므로 유저의 이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변형으로 재생에 무리가 없는 경우, 반품은 불가능하니 양해 바랍니다.
드물게 작은 7 인치 싱글 디스크의 재생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턴테이블을 구입하신 유저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턴테이블은 디스크를 올려놓는 플래터가 너무 작은 이유로 12인치 크기의 음반을 올려놓았을 때 디스크의 가장자리가 살짝 처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튐 현상도 발생하므로 12인치 디스크는 반드시 12인치용 플래터가 장착된 턴테이블에서 재생해 주세요.

2) 턴테이블의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스핀들의 지름 규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스핀들에 디스크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경우, 볼펜이나 핀, 혹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LP Center Hole Reamer (일명: LP 리머)를 구멍에 삽입한 후 아주 가볍게 돌려주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컬러 디스크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에 의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의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앨범의 발매 국가 표기에 따른 반품 불가 안내. 

상품 등록 시 앨범에 표기된 국가나 바코드에 따라 발매 국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국가 표기가 안되어 있거나 바코드만으로는 발매 국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드물게 있는 편입니다.

음반의 상세정보를 세세하게 기재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발매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을 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있으나 간혹 쉽게 판독이 되지 않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경우 드물게 오류가 생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EU와 USA 제작 상품에 해당됩니다.

EU를 USA로 잘못 기입하는 경우 또는 USA를 EU로 기입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앨범 커버에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최근 생산되는 음반들이 국가간에 OEM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유는 발매 국가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반품 사유는 안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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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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