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의 새로운 시작
장필순 정규 4집 (Remastered 2022) 1LP
데뷔 후 오랫동안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고 있는 뮤지션 장필순이 1995년 발표한 네 번째 정규 앨범이 약 27년만에 조동익이 직접 리마스터한 사운드로 마장뮤직앤픽처스를 통해 LP로 최초 발매된다.
2019년 어떤날 1,2집 LP 발매를 시작으로 doekee music(도이키뮤직)과 첫 인연을 맺은 마장뮤직앤픽처스는 장필순 그리고 조동익의 빛나는 현재를 담고 있는 최근작에서부터 시간을 거슬러 그들의 지난 과거 명반들을 우수한 품질의 LP로 선보이기 위해 함께 애써왔다.
장필순 4집은 뮤지션 스스로 작사 및 작곡에 적극 참여하고, 조동익의 프로듀싱하에 윤영배, 고찬용, 이무하 등 신진 뮤지션들과 활발한 교류를 시작하는 등 여러 가지로 새로운 변곡점이 되는 시기에 발표된 음반이다.
이번 LP 발매를 위하여 조동익의 리마스터 사운드뿐만 아니라 커버 역시 새로이 촬영해 1995년과는 색다른 느낌의 아트워크로 제작될 예정이어서 팬들에게도 매우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소리두울에서 솔로로 독립 이후 동아기획을 거쳐 조동익과 장필순의 두 번째 작업 앨범이다. 1,2,3집의 음악적 색깔에서 벗어나, 4집 앨범은 지금의 장필순의 이미지에 도달하게 해주는 결정적 역할을 해준다. 장필순의 음악적 행보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소중한 앨범.’ - 장필순 -
‘장필순 1, 2, 3집과, 5집 이후의 앨범들과의 경계선이라고 할 수 있을듯하다. 지금 들어보면… 그런 변화를 거치느라 몸살을 앓는 듯한 앨범. 장필순과 나도 큰 변화를 겪던 시절이었고 그 시간들이 녹아있는... 그래서 더 애착이 가고.. 가슴 시린 앨범이다.’ - 조동익 -
Vocals 장필순
Drums 김영석
Percussion 박영용
Piano & Keyboards 박용준
A. Guitar 함춘호, 고찬용, 조동익, 윤영배
E. Guitar 함춘호, 고찬용, 권혁진
Bass 조동익
Chorus 고찬용, 신진, 허은영, 박인영, 박용준, 장필순
Oboe 임정희
Produced by 조동익
Recorded & Mixed by 이훈석
Mastered by 이훈석
Studio Lead Sound
Remastered by 조동익(무지개 녹음실)
Photograph & Artwork 김도태
Executive Produced by doekee music
Lacquer Cutting Engineer 백희성(Neumann VMS 70)
LP Pressing 마장뮤직앤픽처스㈜
LP Artwork Design 노승환(rohsh)
ⓟ1995 & ⓒ2022 doekee music. Manufactured and Released by Machang Music & Picture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Duplication and Lending are Prohibited. Under the License from doekee music.
Made in Republic of Korea. 2022.08. MCKL 1179
[ SIDE 1 ]01. 하루 [ SIDE 2 ]01. 나를 찾아서
02. 나누니니나
03. 순간마다
04. 아쉬운 시간
05. 혼자만의 여행
06. 길
02. 허물 수 있다면
03. 노란 모자
04. 상상해 보셨나요
05. 비오는 날이면
06.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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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음악을 사랑하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오랜 시간을 꿋꿋이 버텨오고 있는 것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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