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이상은이 그리는 낭만적인 이상향의 세계, ROMANTOPIA
이상은12집 - Remastered 2025, 180g 컬러바이닐
ORIGINAL ALBUM RELEASED IN 2005
2025 NEWLY MASTERED FOR VINYL
GATEFOLD JACKET
FOLDING POSTER (with lyrics)
DUST-FREE INNER SLEEVE
180g HEAVY WEIGHT PRESS in GERMANY
VINYL MASTERED BY IZUMI WADA in Okinawa, JAPAN
HEAD ORGANIZER: KI JEONG KIM
PRODUCTION BY BREEZE MUSIC
PROMOTION &DISTRIBUTION BY MUSICWELL
1988년 데뷔 이래, 수많은 히트곡과 대중음악사에 남을 명반들을 발표하고 지금까지도 다양한 무대와 페스티벌에서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 이상은이 11, 12, 13집을 아날로그 바이닐로 선보인다. 2022년 발매한 5, 6집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바이닐 프로젝트다.
2005년 발매한 그의 열두번째 정규앨범 'ROMANTOPIA'는 전작 '신비체험' 앨범을 통해 제1회 한국대중음악상 여자가수상을 수상하고 2년여 만에 발표한 작품이다. 앨범제목 ' ROMANTOPIA'는 Roman과 Utopia의 합성어로, 낭만적 사랑과 예술적인 교감이 충만한 꿈의 세계, 혹은 서정적이며 몽환적인 판타지가 넘쳐나는 유토피아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이상은과 우리의 이상향이라 할 수 있다.이 앨범 또한 전작에 이어 제 3회 한국대중음악상 여자부분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였으며,타이틀곡인 '돌고래 자리'는 아름다운 사랑과 삶의 세계를 희망찬 가사와 싱그러운 멜로디로 담아내어 2005년 'KBS 바른 언어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본작에서는일렉트로니카를 위시하여, 보사노바, 라틴, 한국 민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실험적인 음악에 대한 고집과 개성을 이어가는 한편, 보다 편안해진 멜로디와 가사를 함께 이끌어감으로써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이병훈 음악감독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참여하여 '이상은 로만토피아'의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구현하였으며, 우리 전통 국악기 장구, 가야금, 해금뿐아니라 색다른 동해안 장구까지 그리고 동양적 선율의 시타르, 현악 오케스트라의 스트링 사운드, 그리고 컴퓨터 사운드에 이르기까지, 가장 전통적인 것에서부터 가장 현대적인 소리까지 두루 이용한 사운드로 구성되었다. 또한 일본의 세션으로는 '공무도하가' 앨범부터 지속적인 음악작업을 도왔던 이상은의 음악적 동반자 '다케다하지무'가 초기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여, 아코디언,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의 세션을 직접 담당해주었고, 일본 일렉트로니카의 아티스트 '몬도그로소'의 믹싱을 담당했던 '오키츠토오루'가 참여하여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의 조화, 일본에서 발표하여 크게 반향을 일으킨 '어기여디여라', '공무도하가'와 같은 오리엔탈 풍의 민요, 그리고 국악기와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를 혼합한 시도 등그동안의 이상은이 보여주었던 음악세계를 집대성한 앨범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앨범에 수록된 '둥글게'는 발표한지 20년에 접어들었지만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이 자신의 SNS에서도 추천한 적이 있을 정도로 여전히 수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SIDE 1 ]01. 지도에 없는 마을 [ SIDE 2 ]01. Romantism
02. 돌고래자리
03. 둥글게
04. 여름별
05. 라임그린시폰 스카프
02. 생의 한가운데
03. Revolution ’05
04. 기나긴 여행
05. 이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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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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