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운 레이블의 대항마이자 당시 흑인 시민권 운동에 직접적으로 개입했던 스택스(stax) 레이블이 주최한 페스티벌 Wattstax(와츠스택스) 콘서트의 5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된 매우 특별한 박스세트.
1972년 8월 20일 LA에 위치한 Memorial Coliseum에서 펼쳐진 본 실황은 스택스(stax)를 대표하는 모든 뮤지션들이 참여하며 소울, 가스펠, R&B, 블루스, 펑크, 재즈 등 모든 블랙뮤직을 아우르는 역사적인 공연을 성사사켰으며 이후 Mel Stuart 감독의 다큐멘터리 필름으로 제작되어 재상영되기도 하였다.
Dale Warren & the Wattstax '72 Orchestra가 이끄는 인트로를 비롯하여, The Staple Singers, William Bell, The Bar-Kays, Carla Thomas, Albert King, Rufus Thomas, Billy Eckstine, Johnnie Taylor, The Emotions, Little Milton, Mel & Tim, The Emotions, Isaac Hayes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 SIDE 1 ]01. Dale Warren & The Wattstax ’72 Orchestra - Salvation Symphony [ SIDE 2 ]01. Kim Weston - The Star Spangled Banner* [ SIDE 3 ]01. The Staple Singers - Heavy Makes You Happy (Sha-Na-Boom-Boom) [ SIDE 4 ]01. Tommy Jacquette & Richard Roundtree - Wattstax Day Proclamation [ SIDE 5 ]01. Eric Mercury - I Shall Not Be Moved* [ SIDE 6 ]01. William Bell - I Forgot To Be Your Lover [ SIDE 7 ]01. William Bell - Al Bell Award Presentation [ SIDE 8 ]01. The David Porter Show - Introduction [ SIDE 9 ]01. William Bell - The Bar-Kays Introduction [ SIDE 10 ]01. William Bell - Tommy Tate Introduction [ SIDE 11 ]01. William Bell & John Kasandra - Carla Thomas Introduction [ SIDE 12 ]01. Carla Thomas - I Have A God Who Loves [ SIDE 13 ]01. Albert King - Killing Floor [ SIDE 14 ]01. Rufus Thomas - Do The Funky Chicken [ SIDE 15 ]01. Jesse Jackson - I Am, Somebody [ SIDE 16 ]01. Billy Eckstine - If I Can Help Somebody* [ SIDE 17 ]01. Jesse Jackson - Isaac Hayes Introduction [ SIDE 18 ]01. Isaac Hayes - Never Can Say Goodbye [ SIDE 19 ]01. Isaac Hayes - Ain’T No Sunshine/lonely Avenue [ SIDE 20 ]01. Isaac Hayes - I Stand Accused
02. Tommy Jacquette & Jesse Jackson - Opening Announcements
03. Kim Weston - Lift Every Voice And Sing
04. Melvin Van Peebles - We’Re Here To Consecrate, Not Desecrate
02. The Staple Singers - Are You Sure
03. The Staple Singers - I Like The Things About Me
04. The Staple Singers - Respect Yourself
05. The Staple Singers - I’Ll Take You There
02. Jimmy Jones - Somebody Bigger Than You And I
03. Louise Mccord - Better Get A Move On
04. Deborah Manning - Precious Lord Take My Hand
02. Freddie Robinson - At The Drive-In*
03. Lee Sain - Them Hot Pants
04. Ernie Hines - What Would I Do*
05. Little Sonny - Wade In The Water
02. The Newcomers - Pin The Tail On The Donkey
03. Eddie Floyd - Knock On Wood
04. The Temprees - Explain It To Her Mama
05. Frederick Knight - I’Ve Been Lonely For So Long
06. The Golden 13 - Old Time Religion
02. The Rance Allen Group - Lying On The Truth
03. The Rance Allen Group - Up Above My Head
04. William Bell - David Porter Introduction
02. David Porter - Ain’T That Loving You (For More Reasons Than One)
03. David Porter - Can’T See You When I Want To
04. David Porter - Reach Out And Touch (Somebody’S Hand)
02. The Bar-Kays - Son Of Shaft/feel It
03. The Bar-Kays - In The Hole
04. The Bar-Kays - I Can’T Turn You Loose
02. Tommy Tate - I Remember*
03. William Bell - Please Move Back To The Stands
04. Tommy Tate - Help Me Love*
05. Tommy Tate - School Of Life*
02. Carla Thomas - Pick Up The Pieces
03. Carla Thomas - I Like What You’Re Doing (To Me)
04. Carla Thomas - B-A-B-Y
05. Carla Thomas - Gee Whiz
02. John Kasandra - Albert King Introduction
03. Albert King - Match Box Blues
04. Albert King - Got To Be Some Changes Made
05. Albert King - I’Ll Play The Blues For You
02. Albert King - Angel Of Mercy
03. John Kasandra - Rufus Thomas Introduction
04. John Kasandra & Rufus Thomas - Rufus Thomas Entrance
05. Rufus Thomas - The Breakdown
06. John Kasandra & Rufus Thomas - Kindly Go Back To Your Seats
02. Rufus Thomas - Do The Funky Penguin
02. The Soul Children - I Don’T Know What This World Is Coming To
03. The Soul Children - Hearsay
04. John Kasandra, Fred Williamson & Jesse Jackson - Let Us Stand And Raise Our Fists Together
02. Billy Eckstine - There Is A Curfew Here
02. Isaac Hayes - Theme From Shaft (Version 1)*
03. Isaac Hayes - Theme From Shaft (Version 2)
04. Isaac Hayes - Soulsville
02. Isaac Hayes - Part-Time Love
03. Isaac Hayes - Your Love Is So Doggone Good
02. Jesse Jackson - Let Everybody Stand And Join Hands
03. Jimmy Jones - If I Had A H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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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상태>
NEW
일반적으로 개봉되지 않은 신품 음반입니다. 드물게는 처음부터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된 음반들도 포함됩니다.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않은 신품 상태입니다.
SEALED COPY
발매된 지가 오래되었지만 음반이 아직까지도 비닐로 밀봉된 채로 보존된 미사용 신품입니다. STILL NEW SEALDED WITH SHRINK WRAP!!!
M-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커버. 중고 음반 중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상태. 발매된지 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음반의 경우, 어쩔 수 없는 미세한 세월의 흔적은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over looks very clean, just has very light sign of use.
EX+
최상급인 M- 바로 아래 단계의 상태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조금 더 느껴지지만 상처 혹은, 심한 얼룩이 없는 여전히 깨끗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미세한 몇 개의 주름이나 작은 눌림도 보일 수 있습니다.
EX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아주 미약한 상처나 때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의 일부에 주름이나 눌린 자욱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끔은 가벼운 링 웨어(내부에 담긴 음반때문에 생겨나는 원형의 자욱)도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쇄 상태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심각한 상처는 없습니다.
VG++
EX급 음반에 비해 좀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관리 상의 소홀함으로 인한 다수의 주름이나 스티커에 의한 작은 상처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파손은 입지 않은 상태입니다. EX와 VG+의 중간상태.
VG+
마찰에 의한 흠집이나 작은 상처들, 얼룩, 심한 구김이나 눌림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많이 느끼지는 커버 상태입니다.
VG
커버에 크고 작은 상처나 얼룩, 습기에 의한 변형 등이 다수 발견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절대 깨끗하지 않습니다.
P
한 마디로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열악한 상태의 커버입니다. 단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볼 만합니다.
NO COVER
제작 당시부터 커버를 갖지못해 디스크만 존재하는 앨범이거나 오리지널 커버를 분실한 상태입니다.
<디스크상태>
M-
드물게는 새것처럼 완벽하게 깨끗하던지 혹은, 속지와의 마찰 등으로 인한 극소수의 미세한 연흔이 아주 밝은 불빛 아래에서 발견될 수도 있으나 이는 음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 음반의 경우, 사실상 가장 높은 그레이드의 깨끗한 상태. 메타복스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중고음반의 경우 아무리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음반일지라도 M 컨디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아주 미세한 한두개의 연흔이 보일 뿐 새것과 크게 차이가 없는 깨끗한 상태. For LP : disk looks very clean, just has a few very light sign of use by paper sleeve. they are nonaudible. no marks, no scratches. For CD : disc has just one or two scuffs but, still looks great.
EX+
중고 LP의 경우 최상급인 M- 다음으로 사용되는 제법 깨끗한 상태입니다. 재생 시 음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육안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연흔들이나 살짝 눌린 자욱들은 보일 수 있습니다.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음반의 경우, 간혹 미세한 잡음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상용으로나 수집적으로도 여전히 훌륭한 상태입니다. CD의 경우 10개 미만의 미세한 기스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않는 여전히 매우 깨끗한 상태.
EX
LP의 경우, 표면에 작은 스크레치나 연흔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음반 재생 시에 간혹 틱틱 혹은 딱딱 거리거나 음악 뒤로 잡음이 몇 차례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고 음의 심각한 왜곡은 느낄 수 없는 감상용으로 그럭저럭 적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극도로 예민한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20개 미만의 미세한 연흔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VG++
디스크에 사용 상의 부주의로 인한 스크래치나 스커프들이 다수 보입니다. 간혹 틱틱, 딱딱거리는 잡음도 들릴 수 있으나 SKIP 현상은 없으며 그럭저럭 아쉬운 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VG+
LP 디스크 표면에 레코드커버나 바늘에 의한 크고 작은 스크레치들이 다수 발견되며 재생 시 틱틱 또는 딱딱거리는 잡음들이 자주 들리지만 SKIP 현상은 일어나지 않으며 무난히 주행되는 상태. 잡음에 예민한 분들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CD의 경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상처들이 눈에 보이지만 음질에는 아무 이상 없이 재생되는 상태
VG
LP의 경우 음반에 무수한 상처를 볼 수 있고 잡음도 VG+ 상태에 비해 심하며 한 두 번의 튐(SKIP) 현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상용으로나 수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태. 단 깨끗한 M- 상태의 음반에 비해 가격이 5분의 1 정도이기에 커버나 음반 중 하나 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생각해 볼 만합니다. CD의 경우 수많은 상처로 인해 육안 상 끔찍해 보이는 상태입니다. 다행히 튀지 않으며 음악 감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P
POOR: 한 마디로 감상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많은 상처를 가진 무시무시한 디스크 상태. 단 커버나 음반중 하나만이라도 좋은 경우는 이미 소유하고 있는 음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구입을 생각해볼 만한 상태. DISK LOOKS BAD, TERRIBLE CONDITION.
(ALL)
너무 많은 디스크가 수납 된 박스세트의 경우, 모든 디스크의 상태가 동일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시) M- (all), EX+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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